결국 예상대로 아무도 도와주지 않더군요.
블랙박스 사진 출력해서 근처 사무실이랑 건물 cctv있는곳에 가서 증인이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이었다는것도 하지만 그건물 직원이 아니라 커스터머라 자주 오지 않고 불규칙적으로 어쩌다 온다는것 까지 알았고 …
옆건물 cctv는 정확한 시간을 아니 그것만 보여달라했는데 담당자가 없어서 나중에 오라는 말만 들었네요.
그 담당자는 언제 올지 모르니 거기에 지켜서있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포기해야 하려나 봅니다
답변 달아 주신분들 … 감사합니다.
저위에 주둥이에 변기통 물고 계신 몇분 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