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소방관을 보면…
일단 소방관으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공채를 통해서 일년에 몇명씩 뽑는게 아니라… 누군가 죽던가 은퇴를 해서 공석이 나면 뽑습니다.
둘쨰로는… 뽑더라도 동네에 오래 산 가족/사람 위주로 뽑습니다. 이민자가 비집고 들어가긴 힘든 요건이지요.
제 친구 동생도…… 응급차를 몇년타고….. 인맥을 만든 후…소방관이 되더군요.
된 후에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 인공호흡법을 강의하러 다니는데… 수입이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공공 기관에서는 인공호흡법을 이수해야 하는 법이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