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은후 스폰서 회사에 실제 근무 여부 점검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나요?

  • #3383415
    4년 70.***.181.130 1705

    저는 8월초에 H1B –> 영주권 인터뷰 보고 승인 기다리고 있습니다.여기서 글을 읽다가 영주권 발급후에 2년 지나서 스폰서 회사에 실제 근무 여부를 점검 나왔다는 내용을 본적이 있는데 이런 경우가 종종 있는지요?저의 경우는 회사 사정상 스폰서 근무지와 일치되지 않게 근무할 가능성이 있을것 같아서요.실제로 점검이 종종 이루어 진다면 회사에 강력하게 스폰서 회사 위치에 근무할 수 있도록 미리 요구할 생각입니다.회사는 이런것에 대해 별로 중요하게 의식하지 않고 필요시에 근무지를 옮겨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 O 174.***.131.227

      네..

    • asdf 174.***.13.91

      검색좀 해라…
      감색창에 “실사” 라고 두글자만 입력하여 검색해도 꽤 나오는구만…

    • 그러네요 24.***.134.22

      네. 나옵니다.
      주요 확인사항은 (1) 직원의 근무실태(직책, 근무내용) (2) 적정임금지불 (3) LC 변호사비 지불 등입니다.
      case의 의심스러운 점이 있을때(예: 영세업체인데 영주권 스폰이 많은 경우 ), 아니면 case 확인 차원에서 최근에 영주권 인터뷰후 또는 승인후 실사가 많이 늘어난것은 사실입니다.
      또한 종교기관에도 영주권 승인후 실사 나갑니다.

    • 4년 70.***.181.130

      영주권을 받아도 끝나는게 아니네요,산넘어 산…스폰서 회사에서 근무위치 유지하도록 강력하게 요구해야겠네요.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