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부터 H1B로 신분이 변경되고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회사에서 꼭 Transfer을 할 계획인데,
문제는 10월 이후부터 이직 준비를 해서 빠르게 이직을 할것인지,
아니면 현재 회사를 다니다가 한국을 다녀와서 비자스템프를 받고 그 이후에 이직을 준비하느냐 인데.
비자스템프를 안받고도 이직하는데 정말 아무 문제가 없나요?
이직하고나서도 언젠가는 한국을 방문해 인터뷰를 봐야하는데 이직을 한것이 비자인터뷰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