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글남겨요
추가로 말씀드리면 10년전 2006 년 저도 바이오 전공하다가 이민 문제 해결하고 ( 간호사 이민이 잘된다고 해서) 공부하려고 pre-nursing으로 바꿔서 bsn 졸업했는데 막상졸업 하고 보니 간호사 영주권이 h1c 도 막히고, 비자 스폰문호가 근 10 년 가까이 막혀있다가 좀 나아져서 왔어요
지금 좋은 분위기도 몇년안에 다시 닫할거고 또 몇년후에 열리고 ( 부족 채워지면) 이러기를 반복 하잖아요 직업 특성상 ( 10년 개고생 경험담ㅜㅜ)
차분히 기다리시고 그동안 영어 공부 해두세요.
전 8년 미국에서 학교 다녔지만 다시 들어오니 영어 감각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pending 길어지면 직접 스폰서 찾아서 수속 하세요
수속 비용 내시면 불법이에요
운좋게 안걸린 거지 그동안 .. 전 대사관에서 우리 스폰서에 직접 전화해서 replacement 비용도 물어봤다고 들었어요 . RFE 5번, 인터뷰 2번 ㅜㅜ 저처럼 운나쁘면 아주 깐깐하고 부지런 한 인터뷰어 만날수도 있어요. 한인 운영하는 어떤 시설에서는 스폰 대가로 오너가 돈을 따로 요청하기도 하고, 어떤 소규모 한인 업체는 육개월 무보수 근무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같은 동포지만 슬프게도 다 거르고 미국인 시설을 컨택했어요)
나중을 위해서 불법하지 않으려면 돈거래 하면 안되요 그동안 다른사람이 문제 없었다고 나한테도 문제 없으리라는 보장없거든요
한인 간호사 에이전시도 넓은 의미에서 이주공사잖아요( 요즘 문제되는)
전 참고로 1달러도 안냈습니다 , 제가 HR 하고 딜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