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낮춰서 스타트업이라니요. 스타트업도 잘되면 주역급으로 인생 역전의 기회가 주어지는데 망하면 옮기면되고..
문제는 홈페이지 들어가 최소 5분만이라도 내가 이 회사에 무슨도움이되겠구나 이 회사는 나를 이러한 이유에 있어 반드시 뽑아야한다를 5분 만이라도 생각하고 지원했다면 최소 면접은 간다고 봅니다.
IT 스타트업 이멜에 직장 구하는 지원자들이 전도사 어린이집 교사 주방장 태권도 사범라면 믿으시겠습니까 ?
입장 바꿔서 딱 5분 생각하고 지원하면 답올겁니다. 아니라면 지원도 마세요. 어차피 답메일쓰기도 민망한 지원자들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