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다 건드려서 덜 전문적이기에 더 넓은 스펙트럼을 가질수 있는거죠.
엔지니어링은 말그대로 응용학문이에요. 학문 하나를 깊게 파는거보다 필요한 학문들을 조합하여 실생활에 유용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분야죠.
당연히 실생활에 밀접한 학문을 하는 분야가 갈 수 있는 회사가 많은거죠.
하지만 윗분말슴처럼 일단 자기가 잘나야 하는 문제지 최적의 분야라는건 없어요. 지금 뜨고있는 머신러닝도 기초는 이미 80-90년도에 잡혔어요. 그당시 그거했던 사람들은 지금 이게 이렇게까지 뜰줄 알았을까요? 반대로 지금 뜨고 있는 분야라고 해서 그게 님이 앞으로 한창 일할 10년뒤 20년뒤까지 유망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하고싶은걸 하세요. 그리고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