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직접 저와 아내 것 리뉴 잘 했습니다. 정말 하나도 안 어렵고요. 485 펜딩이시면 수수료도 무료입니다. 유투브에서 I-765 찾아필리핀계 미국 여성이 설명해 놓은거 보면서 따라썼고요. 기존에 가지고 계셨던 카드에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여권 사진 두장과 485 리십하고 765 신청서 보내시면 되는데, 이민국 웹사이트에 보면 어느 오피스로 보내야 하는지 지역별로 잘 나와있고, 꼭 485 펜딩 담당하는 곳을 잘 찾아서 보내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캘리 OC에 거주하는데 아리조나 오피스로 보낸것으로 기억합니다. UPS에서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