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사들 연봉 높은 건 맞는데,
연봉이 높은 만큼, 희생 해야 하는 게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 학부 4년 (Pre-Med)
– 의대 4년
– 인턴/레지던트 4년
– 스페셜티/펠로우 4년
16년을 청춘 포기하고 죽을 고생하면서 공부만 해야 합니다.
그 정도 고생했는데, 고액 연봉 안 주면 과연 누가 의대를 가려고 하겠습니까???
단순히 ‘가성비’만 따지면, 의사말고 ‘의사보조‘ (Physician Assistant)가 가성비는 더 좋습니다.
한국에는 ‘의사보조’ 라는 직업이 없어서, 다들 착각들 하시는데… 미국에서 ‘의사보조’는 매우 좋은 직업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