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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1 104.***.196.202

양쪽 이야기 들어봐야죠 그죠
사실 사이트가 좀만 잘되있더라도 카톡이라도 까고 싶네요.
형된마음으로서 지난몇년간 도와주면서 항상 져주면서 관계 유지 해왔습니다…절대 변할친구 처럼은 안보여서요
하지만 인간관계 하면서 단 한두통의 카톡에 화나서 택배 버렸다면,,,뭐가 더 필요하죠

제가 돈안준다고 한거도 아니고 단지 돈주는데 회의중이라 나중에 연락할게 그런데 말좀 이쁘게 했으면 한다 좀더 성장 하자 이야기 한게 그렇게 화날 일인가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