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인회계사 밑에서 일해봣는데 비슷해요.
이메일을 꼭 리뷰했고. 청소도 직접했고. 시급은 12 불 받았고 (맨하탄에서). 종이는 꼭 프린트해서 도서관처럼 정리해야했고, 소프트카피를 굳이 프린트해서 스캔하고 또 컴퓨터에 저장하고 (결론은 똑같음). 택스리턴을 열번 수정하게 하고. 가끔은 소리 지르고 ㅋㅋ 지금은 회사내부 회계팀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때 왜 돈을 그렇게 받으면서 빅포보다 더 열심히 빡세게 일했는지 제 자신이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이직하세요. 한인사무실에서 배우는게 많다고 하지만 그건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