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했던 곳에서 일합니까? ㅋㅋㅋ 저도 딱 2.5년전 까지 원글님 처럼 성격 파탄자랑 일했습니다. 거긴 여직원한텐 좀 덜했긴했네요. 상황도 거의 같구요. 그사람들 사고방식 다 비슷하군요. 클라이언트들 앞에선 똑똑한척 젠틀한척 다하는데 직원들한텐 아집과 독재로 일관하죠. 자기들이 희롱거리인지도 몰라요. 돌이켜보면 그사람들 정말 우물안에서도 썩은물 마시면서 자기들이 마시는 물이 1급수 인줄 압니다. 꼴랑 세금보고 하나 주면서 생색은 다 내죠. 많이 배울거라고… 이제 준비가 된거같으니 이거 하나 해보라고. ㅎㅎㅎ
기회가 되시면 꼭 미국회사로 옮기세요. 삶도 윤택해지고 보수도 좋고 아마 지금 일하시는거에 반만 하셔도 인정 받습니다. 일하는 환경, 하는 일의 퀄리, 손님 퀄리티 여러모로 압도적입니다. 영어 백인처럼 유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경력있으시시니 일에 쓰이는 영어 단어라던지 소통은 어느정도 되실거이니 그정도면 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