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보며 부모님들은 정말 위대하다고 감탄을 합니다.
저는 신분문제만 해결되면 다 잘될것 같은데요? 저는 한타가 크지않은 대도시에 사는데 주변에 보면 한인장사 안해도 세탁소 치킨집으로 사업 성공하신분들 많더라구요. 요즘 정말 직장 때려치고 치킨집생각 좀 하고있습니다. 바로 오시는것보다 윗분들 제안하신것 처럼 1년정도 살아보시고시스템도 적응해보시고 결정하는것도 늦지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한인들 너무 많고 집값비싼 뉴욕/엘에이 이런데말고 다른곳도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