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요즘 NIW 수준자들 왜 이리 저질이냐?
CV 하나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자기가 남의 career 를 인터넷 검색으로 채워 마치 추천자가 쓴 것 처럼 하겠다고??
왜, 아예 남의 논문도 니가 썻다고 하지??
학회나 취업 때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을 만난다면 니는 어떤 생각이 들것 같냐?
그런 사람을 니 동료 교수나 연구원으로 인정하고 같이 일할 수 있냐? 난 절대 못한다.
근데 이런 범죄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실행하려고 여기 글까지 옮기고 답정너로 답까지 구한다고?
여기 니가 쓴 글 박제했다. 이민국에 연락해서 신상털어봐라고 해야할 듯
VC 59.***.67.61 113
independent, dependent 추천인으로부터 추천서를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추천인의 CV가 필요하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서류 챙길 때 알게되어,
그 분들께 다시 컨택을 해야하는 상황인데요. ㅠ.ㅠ
CV를 무난히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받지 못하는 경우, website link와 google schola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학력, 경력, 연구업적 등을 제가 정리해서 내도 되나요?
이 경우 구체적으로 몇 년도 졸업이고, 몇 년도에 해당 직위였고, 이정도 수준의 완성도 높은 문서를 만들기는 어려울 거 같지만, 살아온 이력을 확인하는 건 어렵지 않거든요. 워낙 유명하신 분들이니요.
더 기다려봐야겠지만 CV 요청 메일 읽었는데 답이 없으신 분들도 계셔서 걱정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