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CIS에서 1년 이상 해외체류를 요하는 영주권자에게 Re-entry Permit을 Strongly Recommend 한다고 되어있고, 1년 미만은 필요없다고 공지했습니다.
위에 5개월 다녀오신 지인이 경고 받았다는 건 좀 오버같구요. 저는 사업차 6개월에서 1년 미만으로 한국, 중국에 장기체류 수년간 해오면서 한 번도 그런말 들은 적 없습니다.
다만 저 분은 RP없이 2년 이상이기에 이미 대안이랄게 없고, 대사관 문의해봤자 영주권 반납 당하고 재입국 허가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그게 오히려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국 대사관의 영사들이 취조하듯 들이대면 대부분 영주의사가 없눈 것으로 판단되는 케이스들이라 들었고, 변호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문제는 더 복잡해 집니다.
그래서 차라리 입국시도를 하셔서 출입국심사관과 대면하여 복불복을 노리는게 좀 더 쉬운 길일 수 있어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 드린 것 입니다.
애들도 아니고, 여기서 일면식도 없는 분의 절박한 상황을 놓고, 직접경험도 없는 분들이 책임을지네 마네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리숙해 보입니다.
이미 물은 엎어졌고, 선택은 이제 본인의 몫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