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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 69.***.83.13

내 경험담과 비슷해서 동생이라 생각하고 한자 남기고 간다..

전 여자친구 현 섹파인 여자애가 한명 있어

미국 시민권자였고 나는 한국 유학생이었고

걔도 너처럼 자칭”soul friend” 랑 대학 시니어 1년 룸쉐어를 했어 (둘만 한게 아니라 하우스 빌려서 5명이서)

매일 스카이프에 전화에 연락하고 의심 1도 안했다. 나도 너처럼 “믿었으니까”

그러다 헤어지고 지금은 섹파로 지내는데. 술을 엄청 먹이고 물어보니까

결국 내 상상이 맞더라고 ㅎㅎ 물론 최악의 상상처럼 365일 매일 한건 아니야.

(모르지. 나한테 어디까지 진실을 말한건지는 ㅎㅎ)

하지만 여자란 동물은 1달에 한번. 그리고 일년에 몇 번 감정적인 소용돌이를 겪어

그 때. 남자는 take advantage 를 하기 너무나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