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맘에 지나치지 못하고 글 남깁니다.
저와 제 와이프, 영주권자로 2016년에 저와함께 리엔트리 퍼밋없이 들어갔고, 영구귀국하려 했었습니다.
한국에서 살다보니 귀국한걸 후회했고, 님처럼 회사 오퍼 받아 올 3월에 나왔으나 들어올 때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거의 3년 만이었고, 영주권 유효기간은 2주 남아있던 상황…
경험도 못한 분들이 이미 없어졌다느니 하는 뻘글 지나치시고,
대사관에 문의하면 더 복잡해질 겁니다.
일단 들어오시고, 혹이라도 입국심사에서 걸리시면 바로 영주권 뺏기는것은 아니고, 절차가 있다 들었습니다. (법원에 가서 반론을 재기할 수 있는 기회)
님은 지금 그대로 들어오는 시도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