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리엔트리 퍼밋 신청 없이 한국 귀국

  • #3380165
    궁금이 115.***.5.54 5367

    안녕하세요,

    급한 마음에 문을 드드립니다.
    미국에서 2016년에 취업비자로 있다가 회사 통해서 영주권 받고, 2017년 초에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집안 사정상 급하게 나오게 되서 리엔트리 퍼밋은 신청도 못한채 왔습니다. 시간이 흘러 현재까지 한국에서 머무르는중이고, 회사도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입국심사시 영주권 리젝될까봐 미국에 들어가는 것도 두렵습니다. 다시 미국으로 가서 회사를 다닐 예정이고, 미국에 있는 회사에서 오퍼가 들어온 상태이지만, 영주권의 효력이 없는지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먼저 입국부터 해봐야하는 걸까요? 저같은 경우는 2년이 넘었는데 당연히 취소가 됬을 것 같은데…바늘구멍이라도 방법이 있다면 찾고싶습니다. 혹시 경험이 있으시거나 지인 분들중에 저 같은 경우가 있으셨던 분들은 한 줄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23 166.***.240.16

      주한미국대사관에 문의해 보세요.

    • 완벽했어 142.***.144.148

      뭔 헛소리에요. 영주권 받았으면 그냥 들어오는거에요

    • 완벽했어 142.***.144.148

      아 기간이 지났구나.. 주한미댜사관에 문의를…

    • Bn 73.***.234.42

      영주권 카드는 이미 플라스틱이에요. 2년동안이나 한국 사시고 직장도 다니고 계시면 영주의사 포기로 영주권은 이미 없어졌다고 보셔야 합니다. 미국 돌아가실 생각이셨으면 그 사이에 괌이라도 가셔서 리엔트리 받으셨어야.

      주한미국대시관은 이 상황에서 해줄 수 있는게 없어요.

    • Bn 73.***.234.42

      만약 귀국하실 때는 영영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었는데 어쩔수 없는 사유로 미국에 못 돌아오게 됬다는 증빙을 하년 sb1 비자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아닌 것 같고요.

    • ^^ 166.***.15.94

      일단 그냥 시도 해보세요

      세컨더리 룸 가도 새로 잡 오퍼 받은거랑 미국에 통장 있으시면 돈도 wire 해서 50K~이상 채워두시구요

      한 번 처음이면 잘 시정하면 입국해줍니다

    • ^^ 166.***.15.94

      막말로 요즘 중국발 관광객수 급감으로 미서부 왕복티켓 OTD로 $300에도 나오는데요 내일이라도 당장 시도해볼듯요 저라면

    • TJ 173.***.116.178

      안타까운 맘에 지나치지 못하고 글 남깁니다.
      저와 제 와이프, 영주권자로 2016년에 저와함께 리엔트리 퍼밋없이 들어갔고, 영구귀국하려 했었습니다.
      한국에서 살다보니 귀국한걸 후회했고, 님처럼 회사 오퍼 받아 올 3월에 나왔으나 들어올 때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거의 3년 만이었고, 영주권 유효기간은 2주 남아있던 상황…
      경험도 못한 분들이 이미 없어졌다느니 하는 뻘글 지나치시고,
      대사관에 문의하면 더 복잡해질 겁니다.
      일단 들어오시고, 혹이라도 입국심사에서 걸리시면 바로 영주권 뺏기는것은 아니고, 절차가 있다 들었습니다. (법원에 가서 반론을 재기할 수 있는 기회)
      님은 지금 그대로 들어오는 시도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 1111 24.***.198.123

        “한국에서 살다보니 귀국한걸 후회했고, ”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떤 점들이 후회됐었나요?

    • TJ 107.***.106.128

      추가로 팁을 하나 드린다면, 저는 입국대기줄이 많은 날, 피크타임 골라서 들어왔어요.
      법대로하면 1년 이상 출국하면 리엔트리 퍼밋 받아가라고 이미국에서 권고합니다. 변호사 등등 어디에 물어도 같은 말이에요.
      2차심사 가는거 각오하시고, 잡오퍼레터, 집 미리 구해서 계약서 같은거 있음 챙겨놓으시고 들어오시고, 영주하겠다는 강함의사 보이신다면 심시관도 영주권자를 굳이 복잡한 뒷처리까지 해가며 물고 늘어지지 않을거에요.
      행운을 빕니다.

    • Nonono 166.***.240.51

      세컨더리룸에 갔다 입국거부 당하고 당장 출국하라면 어쩌라고요.
      영주권자는 시민권자가 아니예요.

    • Hope 166.***.15.94

      윗님은 그럼 방법을 제시해보세요

      그럼 입국시도도 안해보면 어쩌라고요?

      • Nonono 166.***.244.78

        USCIS나 대사관에 물어 보면 정답을 줄겁니다. 이게 방법 입니다.
        대사관 홈페이지나 카페가 있으니, 물어 보는데 손해 볼거 없잖아요?
        무작정 미국에 왔다가 공항에서 추방 당하면 님이 책일 질거죠?

    • Hope 166.***.15.94

      대사관에 물어보면 긁어부스럼 만드는겁니다^^

      30만원돈 아끼려고 님 말 믿고 그냥 입국해서 문제없을꺼 케이스 오픈되서 취소되시면 님이 책임 질꺼죠?

      • Nonono 166.***.165.47

        네, 책임 지겠습니다.
        입국거부되면 님이 꼭 책임지세요.
        왜 비겁하게 책임지겠다는 말을 안하세요?

        • Repliz 69.***.83.13

          나도 책임 질건데요? 책임 안 진다고 한 적이 없고 그쪽도 책임을 지면서 남에게 지던 말던 요구하라고 팩트 지적해드린거에용

          • Nonono 166.***.165.21

            Hope, Repliz 동일인 이세요?
            대사관에 묻는건 긁어 부스럼이고, 미국공항에서 오피서한테 취조 받는건 무사패스 인가요?
            가까운 사람이 2010년에 한국에서 5개월 머물고 입국했다가 입국심사관한테 주의인지 경고 먹은 사실이 있어서 남의 일이지만 걱정이 됩니다.

            • Repliz 69.***.83.13

              후달려요? 계속 사족을 다시네

            • Nonono 166.***.244.83

              말본새 보니까 수준이 알만하네요.
              안’후달려서’ ‘사족’ 안달거니까 질 좀 높이세요.

            • hmmm 69.***.83.13

              제가 할 말 대신 해주셔서 감사^^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고와요 저는 똑같은 수준으로 놀아주는 성격이라 ^^

            • Nonono 166.***.244.83

              천만에요^^
              아~주 잘나셨어요^^ 진심이예요^^

            • hmmm 69.***.83.13

              관심없어요 ^^

            • Nonono 166.***.240.88

              미투^^ㅋ

            • hmmm 69.***.83.13

              “Nonono 166.
              네, 책임 지겠습니다.
              입국거부되면 님이 꼭 책임지세요.
              왜 비겁하게 책임지겠다는 말을 안하세요?”

              관심 많이 가지던데요?ㅎㅎ

            • Nonono 166.***.240.88

              님이야 말로 관심 없다면서 왜 내 댓글에 토 달았죠?
              누가 먼저 태클 걸었죠?
              자꾸 작성자닉 좀 바꾸지 마세요. 헷갈려요.

            • hmmm 69.***.83.13

              관심이 없는거랑 틀린 정보를 지적해주는거랑은 달라요

              관심 없다면서 이거봐 계속 관심갖네 ㅎㅎ 거짓말쟁이

            • Nonono 166.***.240.88

              뭐가 틀린 정본지 말해 주세요 싸이코패스님하^^ㅋ

            • hmmm 69.***.83.13

              그쪽이 싸이코패스라는건 맞는정보같아보이긴 하네요 ^^;

    • Hope 166.***.15.94

      비행기값 몇 푼 없어서 벌벌 떠는 그지 아니고서야 직접 입국시도가 가장 옳바른 방법입니다

      미국은, 특히 이민국 관련 프로세스는 지원자가 긁어 부스럼으로 엎어뜨리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 Bn 172.***.37.89

      입국심사에서 거부는 안됩니다. 다만 영주권 추방재판에 회부될 뿐이죠.

      트라이 하는 건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영주권을 회복 못할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한국에 있는 걸 다 포기하고 오시는 건 비추합니다.

      들어오신다고 하더라도 다만 나중에 시민권은 시간 많이 지나서 분위기 좀 좋아지면 하셔야겠지만요.

    • pp 72.***.240.226

      참, 한국인들 댓글싸움 좋아하네요..그럼, reentry permit은 왜 존재하며 어떤 경우에 신청하는거죠?

      • Bn 73.***.234.42

        사실 원글님 같은 상황에서 미리 신청하고 나가는거죠. 중요한 건 영주의사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는 거고. 리엔트리 퍼밋도 일종의 영주의사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의사 표현중에 하나로 간주됩니다.

        이 영주의사를 판단하는 건 totality of the circustances를 가지고 판단하는거라 리엔트리 퍼밋이 있어도 영주권 포기했다는 결론이 나올 수도 있고요. 리엔트리 퍼밋이 없어도 제출된 다른 물증에 따라 영주권을 포기 안했다는 결론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 같은데 솔직히 좀 케바케인 것 같아요. 지금 괜찮다고 판단이 되도 나중에 다른 사람이 봤을 때 괜찮지 않다고 판단이 나올 수도 있고요.

    • TJ 173.***.116.178

      US CIS에서 1년 이상 해외체류를 요하는 영주권자에게 Re-entry Permit을 Strongly Recommend 한다고 되어있고, 1년 미만은 필요없다고 공지했습니다.
      위에 5개월 다녀오신 지인이 경고 받았다는 건 좀 오버같구요. 저는 사업차 6개월에서 1년 미만으로 한국, 중국에 장기체류 수년간 해오면서 한 번도 그런말 들은 적 없습니다.

      다만 저 분은 RP없이 2년 이상이기에 이미 대안이랄게 없고, 대사관 문의해봤자 영주권 반납 당하고 재입국 허가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그게 오히려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국 대사관의 영사들이 취조하듯 들이대면 대부분 영주의사가 없눈 것으로 판단되는 케이스들이라 들었고, 변호사가 필요할 수 있으며 문제는 더 복잡해 집니다.
      그래서 차라리 입국시도를 하셔서 출입국심사관과 대면하여 복불복을 노리는게 좀 더 쉬운 길일 수 있어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 드린 것 입니다.
      애들도 아니고, 여기서 일면식도 없는 분의 절박한 상황을 놓고, 직접경험도 없는 분들이 책임을지네 마네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리숙해 보입니다.
      이미 물은 엎어졌고, 선택은 이제 본인의 몫 입니다.

      • Bn 73.***.234.42

        요새 분위기는 심상치 않거든요. 실제로 최근 들어서 6개월 미만 여행도 경고 받은 사례가 없는 게 아닌 것 같아요.

        https://www.milemoa.com/bbs/index.php?document_srl=6265658&mid=board

        그리고 법적으로는 180일 이상 체류 했을 경우는 새로 이민비자로 입국하는 것 처럼 new immigrant inspection procedures를 거쳐야 한다고 되어있기는 합니다.

        대사관 및 입국심사관 복불복 부분은 동의 하는 바입니다. 대사관에서 해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을겁니다. 입국심사관들은 케바케라 입국시켜줄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관련 링크 첨부합니다. 원글님 행운을 빕니다. 아마 필요하실 꺼에요.

        https://help.cbp.gov/app/answers/detail/a_id/1191/~/traveling-outside-us—documents-needed-for-lawful-permanent-residents

      • Nonono 166.***.244.83

        오바도 지어낸 얘기도 아니예요.
        님은 운이 좋았던 거예요.
        다른 아는 사람은 몇년 동안 6개월마다 와서 1달 정도 머물다 갔는데, 아무 제재 없었대요. 그런데 항상 불안해 했고 작년에 결국 영주권 반납 했대요.

        • hmmm 69.***.83.13

          그러니까 Nonono님 말은.

          영주권 어차피 나가리니까 포기하고 살라는 말인거같네요.

          본인이 영주권 실패하셨거나. 영주권 잃어버렸나봐요. 남도 자기처럼 망하라고 물귀신 작전하는걸로밖에 안보임;

          • Nonono 166.***.240.88

            네, 잘 알겠습니다.
            영주권 없습니다. 시민권선서식날 반납 했습니다.

            • hmmm 69.***.83.13

              꿈속에서 반납하셨나봐요 불체자이신거같은데 ㅋㅋ
              얼마나 남 영주권이 부러웠으면 뺏기도록 유도할까.. 진짜 여기 심성 뒤틀린 사람들 많다 참

            • Nonono 166.***.240.88

              나 알아요? 나 본 적있어요?
              왜 이렇게 아는 척을 하실까~?
              너님이나 원글님 미국까지 와서 골탕 먹길 바라나 봐요.
              객관적으로 영주권은 90% 이상 물 건너 갔습니다.
              하지만 미대사관에 상황설명을 잘 하면 공항심사관보다 관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할 말 없으니 불체자 운운하는 덧글은 사양합니다.
              인격이 보이네요.

            • hmmm 69.***.83.13

              그쪽이 누군진 관심없구요

              허언증 불체자들 잡아다 패는게 재밌어서 ^^;

            • Nonono 166.***.240.88

              누군지도 모르면서 뭘 그리 아는 척을 하세요?
              여기 뉴저지 해큰색이니까 불체자 잡으러 오세요.
              뉴욕은 불체자밭이니까 실컷 즐기세요.
              십수년 유령어학원에 전전하다 영주권 하나 받으니까 뵈는게 없나 보죠?ㅋㅋㅋ

            • hmmm 69.***.83.13

              알고싶은맘없어서 아는척한적없는뎅..

              그냥 남 인생 망치려고 허언증 나불대는 사람들 극도로 혐오해서 지적한거에요 ^^

            • Nonono 166.***.240.88

              아하~ 대사관에 물어 보는게 인생 망치는 거구나~
              얼른 불체자사냥이나 나가세여~ㅋㅋㅋ

            • hmmm 69.***.83.13

              싫은데요?ㅋ 님 하나 잡아서 당분간은 굳이 ㅎ

            • 지나가다2 172.***.237.229

              Nonono님 속내 뻔히 다 보여요

              여기 원데이 투데이 있던것도 아니고 다들 뻔히 님이 말한대로 대사관 가면 실패할 확률이 더 높으니까 일단 입국심사대 부딫혀 보라고 조언하는거에요

              님이 영주권 망했다고 남들도 그러라고 저주하는거같아 보기 안좋네여

            • Nonono 166.***.240.88

              이봐요 대사관에 먼저 문의 하는게 그렇게 치명적인가요?
              누가 누굴 골탕 먹이려는지 다른 사람들이 판단할 거예요.
              정식으로 이민 와서 제대로 사는데 뭘 아는 척 하면서 뻔히 보인다는 거예요?
              불법체류는 근절 시켜야 하지만, 내가 원글님의 입장이면 대사관에 먼저 문의를 하겠어요. 대사관에 굳이 정보를 다 줄 필요도 없어요.
              지나가든지 지나오든지 갈 길 가세요.
              괜히 시비 걸지말고 영주권, 시민권 빨리 받고 인생 제대로 사세요.

    • 지나가다 68.***.65.199

      심심해서 쭉 읽어보니 간단한걸 가지고 그러시는지
      1) 최대한 영주의사를 증명할 서류를 가지고 입국한다
      최선: 세컨다리 룸에 갔다가 영주 의사를 최대한 보여 운좋게 입국 성공한다, 대박!
      최악 : 입국 불가,영주권 반납, 싸게 끊은경우 300불에서 500불 비행기표 날린다.

      2) 대사관에 문의 한다
      최선 : 비자를 받는다, 여전히 영주권 해결상태 아님
      최악 : 영주권 반납

      3) 그냥 포기한다
      비행기표 절약한다, 미국 영주권 취소.

      저 3가지 경우중에 전 당연 첫번째.. 이게 그리 판단이 어려운건가?

    • ㅋㅋㅋㅋㅋㅋ 70.***.133.120

      원글님, 미국에 한번 바로 와보세요~

    • dd 199.***.208.181

      저 리엔트리 퍼밋 있었고 미국에서 나온지 1년 9개월 후에 미국에 다시 갔었는데요. 입국심사대에서 제 여권을 보면서 왜 이렇게 오래동안 나가 있었냐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travel document 를 보여 줬지요.
      아마 입국심사대에서 질문을 받을 확률이 높을텐데 그래도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