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linic vs 한국 교수

아놔 66.***.40.70

배울만큼 배웠고 세상물정 알만큼 알만한 사람이 와서 고작 7짜리 짧은 문장으로 구성된 질문을 – 별로 이해가 쉽게 되지도 않지만 – 남겨놓고 본인의 인생을 결정해 달라는 것은 대체 뭔가요? 그냥 심심해서 지나가다 끄적거려 보려 본거라면 답변도 본인이 남겨 놓은 수준에 그치치 않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