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짬나는시간이나 집에서 짬나는시간에 뭐하세요..? 시간 버리긴 싫고..

안되는거 173.***.172.74

잘 아시잖아요…
일단 문화적으로 갭이 엄청 큰데…
그나마 일하면서 같이 마음 맞춰서 친한척(?) 하는거지, 사실 그게 서로의 사생활까지 가는 경우가 얼마나 있습디까????
문화… 이거 엄청난겁니다.
내가 아주 맞춰주던가, 그쪽이 맞춰줘야 하는건데…
얘네들 특성상, 맞춰줄리는 없고… 그렇다면 내가 맞춰야 하는건데…
솔직히 일하고 피곤한데… 맞춰주기 싫잖아요…
그러니 사람 못사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