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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의자,절도피의자,사노맹 전과자 조씨는 일본 논문 33편을 표절해 소련의 헌법에 관한 논문을 작성, 평소에 쓰는 볼펜도 일제를 아주 좋아함.
일본 논문 33편을 표절한걸 보면 일본을 아주 죽어라 좋아하는 친일파지.
피의자 문씨는 조상 대대로 친일한 집안이지.
아버지는 일제시대 함흥시청 농업과장, 농민들 수탈해서 일본군 식량 공급에 지대한 공을 세움.
피의자 문씨는 일제때 친일파 기업가 자손들을 변론해서 막대한 수임료 챙김.
문씨 와이프는 일본 전통 다도회에 열심히 참석.
문씨 딸 문다혜는 정의당 공산주의 당원이며 일본 국수주의 대학에 유학.두 조씨문씨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퇴출되어야할 친일파의 전형적인 본보기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