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한국에 가서 한국산 한우 먹기가 좀 껄끄러운 면이 많이 있다.
일단 한국에서는 좁은 축사에 소똥으로 범벅된 곳에서 어린 송아지들이 자라고 이게 육우로 키우면서 온갖 곡물 사료 다 먹여 살만 디룩디룩 찌워서 지방이 엄청 많아.
미국 중서부 여행해본 사람은 알지만 미국소들은 최소한 넓은 방목장에서 마음껏 뛰놀다 도축 시기가 되면 잠깐 동안 비육 기간을 거치는데 한국소는 어릴때부터 그냥 비육사료로 키우니 이게 건강하지 않지.
어린 아이 유모차에 싣고 광화문에서 눈물을 글썽이며 광우뻥 데모하던 아줌마들 미국 관광은 와 보셨나?
억지로 먹이는 것도 아니고 싫으면 안사면 되는 수입품에 난리를 벌리고 정치적으로 이용한 좌파리들의 난동이 바로 광우뻥 소동이었지.
좃국같이 강제로 대한민국 전 국민에 영향을 미치는 법과 도덕성에 큰 문제가 있는 동물을 좋다고 빨아대는 이 행태는 뭔가?
싫으면 안 사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당장 모든 법에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흔들 수 있는 사회주의 범죄자 법무장관은 괜찮다는 이 벌레들의 뇌 구조는 도대체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