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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뭔가 숨길게 많다.
허위와 거짓으로 인생이 도배되어 있어 진실을 말하면 일단 거짓으로 이해하고 자신들이 워낙 거짓에 익숙해서 진실을 말하는게 굉장히 어색하다.
대체로 못살고 한국사회의 밑바닥에서 시급으로 살거나 제대로된 직장조차 없고 자식들은 고등학교 졸업만 해도 황송해 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많다.
공짜로 정부에서 한두푼 준다면 엄청 열광한다. 왜냐하면 못살기 때문에 한두푼에 연연하다보니 후에 자신들의 세금으로 갚아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아예 없다.
주로 전라도 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이런 부류의 사람들 캐보면 최소한 부모가 전라도 특히 남도 사람이거나 자신들이 전라도인게 대부분이다.
선거때마다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90% 전라도의 찬성표는 친중종북좌파들에게 간다는 것이다.
권력에 엄청 아부하는 특징이 있어 뭔가 대단한 권력자나 연예인 특히 좌파리 연예인들에 아주 열광하는 특징들이 있다.
김제동 같은 덜떨어진 또라이를 엄청 따르는 희안한 상황이 발생한다.
미국에 사는 한인중 문제인이나 조국을 지지하는 사람들 특징은 약간 다르지만 거의 한국의 기생충들과 비슷하긴 하다.
대체로 미국내에서도 저소득층이고 미군하고 결혼한 이모,고모등을 통해 이민온 사람들이 많고 자식들은 별볼일 없고 대학을 나와도 어디 이름없는 주립대 아니면 CC 나온걸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하류층 인생들이 대부분이다.
문제인이나 조국을 지지하는 덜 떨어진 한인들은 미국 교포 사회에서도 대체로 왕따를 당하는 분위기라 가끔 모임에서 문제인조국 지지하는 말 했다가 엄청나게 창피당하고 얼굴 벌개서 모임을 나가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