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온사이트 인터뷰후 연락

  • #3378245
    준준 159.***.199.155 1082

    한달전쯤에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솔직히 제 실력보다는 과분한 학교였습니다. 저를 초대하고 제가 도착하기 2주전쯤에 공고를 다시 내서 인터뷰할사람을 더 부를거라는거는 알고 있긴 있었구요.. 인터뷰 갔을때 체어도 당장 결정은 안하고 가을학기에 사람들 좀더 부를거라는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를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열광적으로 원하는 느낌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갔다와서 떙큐노트 보냈고 논문 새로 나온거 업데이트 이메일 보내도 두번다 답장이 그냥 뜨뜨미지근하내요… 인터뷰 갔다온지도 벌써 1달이나 지났는데 저에게 다른학교 지원할꺼면 자기내들한테도 빨리 이야기 해달라는 말도 없는거 보면… 가능성이 없는걸까요? 정황상 그냥 포기하자고 맘먹다가도 요즘따라 일이 잘 안풀리니 하나하나가 다 아쉽네요.

    • 안녕 76.***.14.235

      빠르게 포가하십쇼…

    • 지나가다 129.***.150.136

      계속 찾아서 지원하세요. 온사이트 갔다와도 다른 사람 뽑았다고 연락주는 곳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뽑을 사람한테만 연락을 합니다.

    • 유학 165.***.12.155

      어느 job position이던지, top list라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계속 다른곳에 지원하심이 낫습니다.

    • 107.***.89.57

      확정되었습니다. 짐작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잊으세요. 회사든 학교든 미국은 떨어진 사람에게 친절하게 일일이 연락하지 않습니다. 롤링 시스템에서는 특히 1주내로 아무 연락이 없으면 가능성 조차도 없다고 봐야합니다.

    • 하늘 73.***.201.71

      죄송하지만. 오퍼는 나갔고. 프로세스 진행중입니다. 오퍼과 완전히 사인되고 억셉되면 그때 보통 리젝이멜을 날립니다. 온사이트까지 하셨을 경우 보통 리젝이멜이 오는 확률이 큽니다. 하지만 한달이라면 그냥 포기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