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5 이민(그외 이민 생활) 질문 드립니다.

1313 71.***.0.98

호주나 캐나다 생각해 보시지요? 미국은 그렇게 이민에 더이상 관대하지 않습니다. 윗분들 말처럼 모아둔 돈 날리고 사기 당하고 가족들 우울증 걸려서 돌아가기 쉽상입니다. 저도 마냥 근거없이 까대는 분위기 싫어하는데 제 나이 40대에 반평생넘게 미국에서 살았지만(얼바인, 베이 등등 켈리포니아에서만 살았습니다) 어릴 때 와서 미국 학석박 졸업 후 전문직 잡고 안정적으로 사는 이민 케이스 또는 아주 예전에 이민 1세대로 와서 기반을 잡아두신 분들의 가족들 빼고는 잘 풀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물론 있겠지만 제가 반평생 여기 살면서 한번도 못 봤단 것은 그만큼 힘들다는거 아닐까요? 원래 자기가 사는 곳은 안 좋은 것만 더 크게 보입니다. 오지 말라는게 아니라 이성적으로 +- 철저히 따져서 비교해 보세요. 인터넷 찾으면 좋은얘기들만 엄청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