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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이가 20년 장기 집권을 장담했다.
정치에는 정치 자금이 필요하고 내년 총선과 후의 대선을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잘 알다시피 삼성이 단지 스포츠 선수에게 말을 지원했다고 금메달딴 정유라를 아예 대학 학력을 말살할 정도로 기업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정권에 기부하거나 협조하는 일이다.
만약 정유라 엄마가 엄청난 자본가고 수조원의 재산이 있다면 스포츠 대회에 나갈 말 몇마리 사는건 일도 아닐 것이다.
삼성에 협조요청해서 도왔다는 건 반대로 최순실이가 그런 자금도 없었고 가짜 뉴스에서 퍼뜨린 엄청난 재력가도 아니라는 말이 된다.
오죽하면 박근혜 대통령이 도와 달라고 했을까?
실제로 말 소유권이 삼성이고 또한 그때 당시 아시안 게임에 출전한 선수들이 같은 말을 공동으로 사용해서 훈련했다고 한다.
그런데 정유라만 금메달을 땄다.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한 실력있는 승마 선수인 셈이다.
이런 선수라면 미국에서도 하바드를 비롯 명문대에서는 1 순위로 섭외해서 입학시킨다.
잘 알다시피 미국에서는 가능성 있는 메달권 선수에게 막대한 자금을 들여 지원한다.
이게 뭐가 잘못된 일인가?
내가 재산이 수조원이면 당연히 내 자식들이 필요한 모든것을 재 재산으로 해결한다.
이런 판국에 어느 기업이 감히 정치 자금을 대놓고 지원할 수 있겠는가?
문제인과 이해찬의 더불당은 자신들이 만든 덫에 스스로 빠져 다른 대안으로 정치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데 마침 좃국이 이에 대한 해답을 내놔 좃국 가족 펀드를 탄생시킨다.
비트코인, 부동산, 정부주도 스마트시티, 태양광등 현 정부가 관련된 모든곳에는 좃국펀드가 관여되어 있다.
또한 중국 공산당의 자금도 이에 관련이 있고 여당과 현 정권의 실세들도 좃국 펀드에 숟가락을 얹은게 확인되고 있다.
이미 좃국펀드 관련자인 조국 친인척이 20억이 넘는 자금을 빼서 동남아로 도피중이다.
좌파리들로서는 큰일이 난 것이다.
장기집권 20년의 밑천이 날아가게 생긴 것이다.
필사적으로 좃국을 지지하고 좃국 살리기에 적와대 및 문제인 그리고 하수인, 조선족, 북한 사이버 부대, 두루킹등 모든 자원을 동원해서 좃국을 살리기 위한 여론전을 벌여야 하는 실정인 것이다.
다행히 검찰이 제대로 냄새를 맡아 가족사기단 좃국의 가족을 수사할 뿐만 아니라 좃국의 펀드에 대한 강도높은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생각된다.
좃국펀드가 결국 최종 목적지이며 이 펀드를 캐내면 현 정권의 모든 비리가 다 응축되어 있어 더불당 및 현 정권의 실세들이 줄줄이 엮어져 들어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