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취득 후 근무기간

저도 비숙련 73.***.21.189

저는 청소업체로 받았는데요 처음 이주공사에서 미국 회사라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업주가 한인이었어요. 엄청 고상한 체 하는데 사고 방식은 완전 70년대에 머물러 있는 아줌마.
자기 회사에 뼈를 묻을 사람을 원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페이는 현지 직원들보다 훨씬 낮고 의료 보험도 제공 안 하면서. 취업 이민 오는 사람들을 예전 한국에서 밥 못 먹는 사람들이 오는 줄 아는지 하는 말 들어보면 가관이었어요.
그 임금으로 어떻게 가족이 미국 땅에 정착할 수 있다고 자기 회사에 뼈를 묻어주길 바라는지 한국에서 싼 임금으로 의료 보험도 안 줘도 되는 걸로 아는 어처구니 없는 마인드로 사업하는 한국 아줌마 지금 생각해도 열 받네요.
저는 빌딩 매니저랑 직원들이 너무 깨끗하게 해 줘서 고맙다고 다들 좋아했는데 그 사장 꼴 보기 싫어서 9개월 만에 싸우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