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의 부모초청

지나다 73.***.21.189

윗님 말씀이 맞습니다. 60세에 자녀 초청으로 와서 94세 현재까지 노인아파트에서 간병인 서비스까지 받으면서 사는 노부부 봤습니다. 얼마나 뻔뻔한 일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80 넘어 미국 오시면 감옥 살이나 마찬가지인데다 자식들도 다 자기 살기 바쁜데 일거수 일투족을 다 돌봐드려야 하는데 자식들이나 부모들이나 다 못 할 노릇입니다. 친구 부모님도 오셔서 1년 만에 도망치듯이 다시 한국 돌아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