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부인 딸 공주대 인턴 확인서를 자기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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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99.***.10.243 287

    조국(54) 법무부장관 후보자 부인 정아무개(57) 동양대학교 교수가 대학 동창인 김아무개 공주대 생명과학과 교수에게 먼저 연락해 딸 조아무개(28)씨의 고등학생 시절 공주대 생명과학연구소 인턴십을 부탁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딸 조씨가 직접 김 교수에게 전자우편을 보내 인턴십이 성사됐다는 조 후보자의 해명과 배치된다. 게다가 정 교수가 조씨의 인턴십 ‘체험활동 확인서’ 초안을 직접 작성해 김 교수에게 전자우편으로 보냈고, 이후 두 사람이 여러 차례 전자우편을 주고받으며 최종본을 함께 작성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거는뭐 다른 학교 교수가 작성할 서류를
    일게 아쥼마가 만들어서 자기딸 스펙에 활용?
    성상울 초월하네요

    • 유학 50.***.27.253

      이정도 탈탈 털어서 문제없을 야당 인사있나 봐라,,
      기레기들이 여당한테는 집요하고,,야당이 권력 잡으면 두손 모아 조용하지..
      왜? 보복 당하니까?
      근데 여당한테는?
      그래도 보복 잘 안하거든,,만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