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나가야 할 일이 있는데 기간이
길어질 거 같아서 (1달 이상 ) 인터뷰라도 보고 가자 라는
심정으로 기다리고 있네요
콤보카드도 485신청후 6개월뒤에나 나오고
인터뷰는 노티스도 없는 상태인걸 보니 확실히 작년보다도 밀려 있는 것 같아요
작년만 봐도 Ready to be scheduled 되면
적게는 3일에서 길게는 2주안에 거의 노티스 날라 온 거
같은데 올해는 노티스 자체를 몇 달 기다리는 것도
비일비재 하고 영주권이 뭐길래 이러나 싶다가도
공들인 거 생각하면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