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 중동/파키스탄

ㅍㅍ 152.***.8.130

오래되서 위에 댓글 단분들은 안 읽겠지만, 업데이트입니다.

중동친구는 (직접 이야기 해보니 사우디 출신), 괜찮아 보였는데, 부엌쓰는 것은 좋은데 너무 냄새나면 곤란하다라고 해서인지, 결국 다른데로 갔습니다.
파키스탄 친구는 7시 이전에 출근해서 5시 이후에 와서 그냥 주로 방에만 있습니다. 밥 같은건 다행히 안해먹고 오직 우유랑 삶은계란정도만 먹어서 별로 냄새가 안납니다. (삶은 계란 냄새는 조금 나서 전기꼽는 방향제 켜놨습니다.) 주로 프로틴만 먹고 운동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저 같은 경우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