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조국 딸 의학논문 철회하라… 제1저자 기여 가능성 전혀 없어”

  • #3375922
    AAA 71.***.181.1 1117

    울산대 듣보잡 강사였던 조국의 교만함을 보자.
    고딩 딸이 1저자로 등록된 논문이 ‘간단’한 수준이고, 성실한 고교생이 2주간 열심히 하면 저자가 될 수준이란다…..그 논문에 참여한 석박사들, 각종 논문의 저자들을 모독하는 작태다.
    석박사 해본 사람들은 안다. SCI급 논문한편의 제3저자 또는 공저자가 되기도 상당히 어렵다는것을…
    이따위가 장관이라…
    ================================================================

    대한의사협회는 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 씨(28)를 논문 제1저자로 등재한 단국대 의대 장모 교수에게 스스로 논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조 후보자에게는 “의학연구의 가치를 폄훼하고 연구자들을 모독했다”며 “법무장관이라는 관직 앞에서 자신의 자녀를 보호하고 싶은 마음에 교육자 본연의 양심마저 저버린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의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연구의 주제와 내용, 연구 진행 시기를 봤을 때 조 후보자 자녀가 고교생 신분으로 제1저자의 기여를 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며 “(조 씨가) 부분적 번역이나 단순 업무에 기여했을 수 있으나 이것만으로는 제1저자라고 할 수 없고, 기여 정도에 따라서는 공저자에 오르는 것조차 과분하다”고 밝혔다. 국내외의 연구저자 관련 규정에 따르면 논문의 제1저자는 연구의 주제 선정과 설계, 자료 수집과 정리, 연구 수행과 결과 도출 및 논문의 저술을 주도하는 핵심 저자로 정의할 수 있는데, 이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의협은 이번 사태를 책임저자였던 장 교수의 개인 연구윤리 문제로 한정짓는 것도 경계했다. 최 회장은 “이번 사태는 우리 사회의 마지막 남은 공정경쟁인 ‘입시’를 통해 미래를 개척하려는 젊은 세대의 꿈과 희망을 추락시켰다”며 “이번 사태는 ‘젊은이들의 미래에 대한 농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의협 중앙윤리심의위원회는 장 교수에 대한 징계 여부를 심의하고 있다.

    의협은 그간 윤리위와 대한병리학회의 논문 철회 결정에 영향을 끼칠까 우려해 의견 표명을 자제해왔다. 하지만 지난달 30일 조 후보자가 페이스북에 고교생 딸의 논문 제1저자 등재를 옹호하는 글을 공유하자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글은 “몇 분이면 끝날 간단한 통계 분석을 한 것이 논문의 전부이고, 성실한 고교생이 2주간 실험실 생활을 하면 충분히 쓸 수 있다”는 내용이다. 논문이 실린 학술지의 인용지수가 떨어진다며 학술지의 수준을 언급하기도 했다.

    • gh 72.***.46.101

      의협의 성명인지 의협회장의 성명인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대집 의협회장은 태극기 집회에 수년동안 참여하고 문재인정권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분이라서 정치적중립성이 의심받고 있는 분이라서 성명의 진정성 역시 훼손될 수 밖에 없거든요.

      • AAA 71.***.181.1

        gh/
        의협인지 회장인지 그건 댁이 알아서 찾아보고…

        의학논문 고삐리가 1저자 될거면 의사가 뭔 필요있나.
        이렇게 천재스런애가 정작 의전원에선 왜그리 유급을 했나.

        좀 상식적으로 살자. 아무리 자기 편이라고 말도 안되는 짓해도 눈감고 편들지만 말고..ㅉㅉ

    • gh 73.***.221.110

      당신 댓글달수 있는 석박사급인지 묻고싶네요..

      20-40만불 받는 여기 박사님들 엔지니어님들 과학자분들 …. Sci 급입니다…에쓰 씨 아이 급!! 서울대생들 97%가 괜히 조국 아웃이 아니죠~

      • 지나가다 50.***.32.214

        서울대생 97%? ㅋㅋㅋ 북한이냐? 스누라이프 조작질도 너무 과하게 하셨더라.

    • 근데 166.***.157.117

      그 제1저자 국어 양 받고 영어작문 5-7등급 받았다고 하네요. 역시 천재야.

      https://news.joins.com/article/23569479

      • 12 71.***.110.84

        외고 문턱도 못밟아보신분이 성적가지고 뭐라하네 ㅋㅋㅋ 한학년에 100명씩 서연고 카이스트 보내는 학교인데 상대평가로 나오는 내신은 큰 의미 없음

    • 000 98.***.69.8

      논문은 무슨..
      4-5쪽 짜리 리포트 가지고 석박사들까지 들먹이고 난리냐?
      원래 유학준비하는 고딩상대로 이런 인턴쉽 프로그램들 많고 해오던거다.
      적당히 좀 해라. 바닥 보인다.

      • AAA 68.***.29.226

        000/

        너는 논문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무식한 놈인거로…

      • 12 71.***.110.84

        전공자가 보면 진짜 영양가없는 논문인데… 고등학생이 쓸수있냐를 논하기 전에 저 정도 연구를 실어준 학회지 수준부터 짚고 넘어가야 할듯. 지금은 SCI급도 아니라는데?

    • fuckJoeka 96.***.20.145

      미국에서 2년 체류한 딸애가 한국에서는 대단한 영어 잘하는 학생으로 되는 모양이군.

      2년 미국 중학교 생활하고 전문 의학 논문 제1 저자 할 정도라.

    • calboi 17.***.5.164

      단국대쪽에서 발표했죠. 지난 30년동안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 학생 혹은 일반인의 인턴채용은 없었다고…

    • 007 192.***.118.249

      나 1징짜리건 2장짜리건 딴거 다 모르겟고 에쓰! 씨! 아이! 급이란다.

      여기 박사님 들. 과학자 여러분들 . 엔지니어 여러분들 아시져??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왜 서울대학교 생들이 분노하는지???

    • new york 140.***.254.150

      이렇게되면 미국 고딩학생들 논문 못쓰면 바보인가?

    • 좃가집안 96.***.20.145

      초중학교때 한 2년 미국에서 학교 다녔다고 한국가서 고등학교 2년생이 문과 계통이면서 병리학 관련 논문의 제1 저자로 등록되었고 그 이유가 영어를 잘해서라?

      좀 말좀 되는 소리를 해라.

      내가 미국에 살면서 본 수많은 미국인들 학생들 초중 2년의 영어 실력으로 논문은 커녕 학교 숙제도 힘겨워 한다.

    • 내가말이에여 174.***.6.10

      좃국이 그 논문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 라고 말햇으믄 그 진정성을 믿겠습니다만

      이건 아니지 않지 않습니까???? 말이 안되지나여?!!!!

    • 좃가집안 96.***.20.145

      좃국이 개새이도 논문 써본넘이 헛소리하고 거짓말하고 진짜 거짓말로 도배를 해도 진실이 너무 강하게 빛나니 감추기가 힘들겠지.

    • sdfsdf 72.***.97.30

      문통 탄핵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