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댓글이 뭐 미국에서 최소 월 만불이상 버는 분들 같은데…
작성자님 말은 아내분이 매일같이 나가서 30불 이상씩을 쓰고 오는데 식자재는 안채워진다 이말씀이잖습니까.
제가 봤을 때 아내분은 지인들 만나고 식사 한끼 하는것 같은데, 미국 물가를 생각하면 그정도 될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작성자분이 분개하는걸로 봐서는 벌이가 그정도로 크진 않으신것 같고 아내분도 일을 안하면서 매일같이 놀러만 다닌다는 건데. 그러면 작성자분이 화가 나는게 이해가 가는데요?
댓글들 대부분이 월 천만 이상을 버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아니면 여성이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글의 요지도 제대로 파악못하고 무작정 까고 보는 글들이 많아 참 안타깝네요.
저러니 미국가서 한국인들을 조심하라는 말이 나오죠. 인성이 저러할진데…
와이프는 일도 안하면서 자기돈을 쓰는것도 아니고 남편돈 매일같이 써가면서 식자재는 충당이 안된다 생각을 해보세요.
가정살림이 부족하면 당연히 와이프도 일을 해야죠. 돈 많지도 않은 이민 1세대인데 뭔 남편돈으로 놀러만 다닙니까?
작성자분이 와이프가 자기돈 벌어서 쓰는거면 이렇게 글을 올리겠습니까?
위에분들 중에 뭐 작성자분이 이런글로 유명하다 하는데 전 우연찮게 이 글 본거라 위에 달린 댓글들이 참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