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B달러이신 우리 회사 CEO 께서 엊그제 같이 점심 식사하시면서 한 말이 기억나네요. 제가 왜 멋진차 좋은옷 안입고 임팔라 그리고 나이키 츄리닝에 애플에서 주는 이어폰꽂고다니면서 전화 통화 하냐고 여쭤보니, 내가 누구한테 잘보일사람이 없는데? 라시네요. 물론 공항 검색부터 뱅기 기다리는거 싫고 언제 미국 어디든 가야되면 재약없이 갈려고 개인 전용기는 있으시더라구요.
네 정말 최상위 0.1%부자는 그런거 신경 안써요. 사치품도 신경 안쓰시지만 스타트업 이메일 한방에 투자금 필요한거본데 하면서 10밀리언 날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