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 you 니가 지지하는 운영자 본인도 밝혔듯이, 이 게시판은 본래 운영자의 삭제질 없었는데, 최근 들어 삭제질이 만연해졌다. 니 말대로라면 너는 예전 삭제질이 없었던 시절엔 이곳 게시판에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는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면 된다라는 신조에 철저한 인간일 테니까.
게다가 니 말대로 운영자 삭제질에 반대하는 이들은 죽여도 죽지않는 바퀴벌레들처럼 결코 이 게시판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예전 삭제질 없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주욱 있어왔을 테니까. 내일 당장이라도 운영자가 삭제질을 하지 않고 게시판의 자체의 자정과정에 맡기게 된다면, 너는 바로 이곳 게시판을 떠나겠지. 중이 절을 싫어하면 떠나야 한다는 종교적 신념을 가진 너일테니까, 삭제질을 봐야만 오르가즘을 느끼고 이곳 게시판에 잔류하는 너에게 삭제질이 사라진 이곳 게시판은 의미가 없자나?
자, 그럼
삭제질 오르가즘에 쩌들어 툭하면 이곳 저곳 게시판을 들라닥 거리며 배회하는 너같은 인간군상들이 이 게시판을 더 아끼겠니, 아니면, 삭제당해도 죽어라 이 게시판을 지키는 우리같은 사람들이 이 게시판을 아끼겠니?
한번 생각해 보렴!
니가 을마나 이기적이고 무뇌아적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