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아픈 사람 봐주고 좋은 일하고 돈도 벌고 …이게 진짜 좋은 거다.
MD건, DMD건, DDS건 기술자로 불리건, 도둑놈이라 불리건, 돌팔이라 불리건 상관없다.
나이들어 생각해 보니 철밥통 찬다는게 여간 좋은게 아니라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면허따고 자기 사무실 낼 수 있는 그런거 없나?
나중에 AI 장착된 싸이보그 고장나면, 그런거 고치는 사람은 뭐라 불러야 하나…
Doctor of Medicine in Cyborg?
게나 고동이나 다 뎀비는 소프트웨어 분야는 절대로 그럴 일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