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사랑하지만 절대 리턴할 생각이 없는 이유

  • #3373640
    미국 223.***.188.246 775

    미국에서 주류문화에 동화되지도 못하고 여러 문제점이 있지만 한국 안 가는 이유는 바로 미개한 한국 문화

    1.오지랖 문화
    영숙(엄마친구) 영희(우리엄마) 철수(나)

    영숙: 철수는 요즘 뭐해?
    영희: 철수 회사다니지
    영숙: 무슨 회사? 돈은 얼마나 버는데
    영희: 애플 연봉 20k 받지
    영숙: 부럽다 우리아들은 몇년 째 공무원 공부 한다면서 뭐하는지 모르겠네..

    ———–

    도대체 이해가 안 간다 왜 남의 인생이 궁금하고 왜 자기 아들이야기를 다른사람에게 한탄하거나 자랑하고 싶은지 자기 아들 인생은 자기 아들인생이지 그걸 주제 삼아서 왜 서로 이야기 하고 평가하고 떠들고 이해가 안간다…

    나는 대학졸업하고 포츈 50위 회사 다니는데 엄마한테 무슨 회사 다니는지 얼마 버는지 일체 말 안 함

    2. 나이많으면 뭐라도 되는지 아는 문화

    자기가 잘못 했으면 인정하고 사과 해야 하는데 나이 많은게 대수라고 적반하장

    나:큰 아빠 왜 그랬어요
    큰아빠: 아니 이놈이.버릇없게.어른에게
    나:아니 어른이고 뭐고를 떠나서 잘못 했으면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죠
    큰아빠: 이 놈이

    그 이후 아버지에게 뺨 맞음 어른에게 대들었다고

    그 이후로 큰아빠랑 관계단절

    아니 어른이면 단가? 자기가 잘못 했으면 인정을 해야지

    이번 추석도 한국 안 가고 여기서 보낼 예정 쓰레게 문화

    • ab 72.***.153.197

      공감합니다. 한국, 특히 수도권의 좋은 점은 미세발암먼지 적을때 일년에 한 두번 놀러가서 누리면 되고 ㅎㅎ. 거기서 돈벌고 살려고 리턴할 생각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없죠.

    • 삶은소대가리 99.***.35.41

      삶은소대가리 땜시 한국 안감

    • aasd 50.***.215.130

      니가 태어나고 니 부모가 있는 그런 문화를 싫어하고 증오 한다는건
      너한텐 무슨 의미니?
      그럼 어느나라 문화가 문제가 하나도 없늘까? 그런 문화를 가진 나라가 있기나 하냐?
      정신줄 놓치 말고 잘 살아라.

    • ab 72.***.153.197

      위의 분.. 한국 이야기하는데 다른 나라 어쩌구 같은 물타기는 그만 하시죠. 그리고 단지 태어났다고 해서, 또 부모가 해온거라고 해서 잘못된것임에도 싫어하지도 증오해서도 안된다면 원글의 2번에 그대로 해당됩니다. 단호히 배격합니다.

      • zxcxzc 50.***.215.130

        지금 니 부모한테 가래라도 밷께?
        무식한 놈….뭐가 잘못이고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는 인간 이구나 ㅉㅉㅉ.
        혹기 지금 니 증어한다는 말 니 부모 한테 한거 맞지???
        니 증오가 뭔지나 아니?

    • 아니니 72.***.97.30

      문!재앙!
      탄핵되면 그때 는 가시길~ 지금은 추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