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up 환경에서 일해본적 없는 사회 초년생들의 생각없는 답변에 신경쓰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몇몇분 사립 공립 대학교에 몸담고 있는 분들 이야기로는 회사생활때보다 굉장히 편하게 일하고 layoff 걱정이 없으시다고 해서 저또한 그쪽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제 3자로서 들은 이야기뿐이지만 페이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규칙적인 출퇴근시간과 넉넉한 자택근무 덕에 남은 시간을 가족과 친구들 또는 자기 개발에 힘쓰수있다는 점에서 훨씬 남는 장사라 하시더군요.
성장과정에 있는 회사는 인력을 갈아서 성장의 비료로 쓰기에 힘들수 밖에 없기에 꽤나 힘들더군요.
힘내고 버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