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컨트랙터에서 TS 연방직

PenPen 98.***.96.130

참 한가지, 이것 또한 Agency나 직군에따라서 다르겠지만,

제가 있는 곳은 일이 널널하지는 않습니다.
일이 어렵지는 않은데, 일은 주 40시간 채울만큼 있어요.
(내가 능력이 되서 그런가? 하하, 한국 출신들은 대체로 눈치도 빠르고 좀 빨리 빨리 일처리 잘하죠),

저 같은 경우에는 차라리 적 직장이 더 널널했죠.
돈 더 받고, (미래에 받는 베너핏이 아니고), 지금 받는 베너핏은 더 좋았는데, 일은 익숙해서? 더 널널했죠.

전-직장에서 남들이 공무원간다고 옆에서 “이야 부럽다, 너 편하겠다.”라고 했다고 글썼다가
다른 현직 공무원님이 발끈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이분도 일 많이 하신다고 하더군요. 이분이 Audit하는 분이셨나..?
지금 직장도 뭐 봉급도둑이 있기는 한것 같지만, Private도 그런사람들 꼭 있죠. 일도 안하는데 보스랑 친해서, 보나스는 젤 많이 가져감. 내가 그꼴 보기 싫어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