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말 절대 믿으시면 안됩니다.
저도 작년에 H1-B 로터리 합격하고 9월30일까지 연장후에 RFE 서류 나와서, 추가 서류 준비할때 아무런 이야기도 안해주고 자기만 믿으로라고 한 뉴저지 오피스 최00 변호사(아니 변호사도 아니고 그냥 나쁜xx) 아무런 팔로우업도 없고 보낸 서류조차 확인도 못하고 그냥 자기가 보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더니 추가심사에서 리젝당했죠…그런데 그 사람말이 지금 팬딩기간이니가 10월달 넘어도 계속 일해도 된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변호사한테 닥달해야됩니다.
저는 그때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냥 생돈만 날렸죠..
전 그래서 요즘 장”윤정” 노래도 절대 듣지 않아요 짜증나서…
그러니 변호사말은 100 신뢰하면 안되고 자신도 알아서 준비를 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