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은 이제 의미 없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222.***.150.102

일부분은 공감하지만 삼성과 현대차를 다녔던 저는 더 나이먹기 전에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에 해외생활을 시작했고 한국에서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을 배우기에 재미있기도 합니다.

요새는 한국 대기업 출신들을 전세계에서 데리고 갈려고 합니다.
저역시 운이 좋아 좋은 회사에서 생활들을 했고, 특히 삼성에서의 경험은 지금도 자랑스럽게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배우기도 많이 했고요.

미국이 선진국이고 제1의 강대국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생활에 대한 호기심으로 나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의 교육 문제도 있고요.
그리고 사실 돈은 문제되지 않네요. 좋은 조건으로 미국생활하고요.
한국에서 대기업생활만 했기에 한국에 모아논돈도 많고….
(자랑은 아니지만, 강남에 집도 한채 있고…. 몇일전 누가 강남에 집은 어떻게 사냐는 글을 본적이 있어 언급합니다.
사는 방법은 본인의 자기계발입니다. 본인이 알아야 투자도 하고 집도 사고 하는겁니다.)

결국엔 언제가는 한국에 복귀할지도 모르겠지만, 현재 만족스럽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꼭 미국이 아니더라도 저는 한국분들이 더 많이 나가 해외생활을 햇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우물안 개구리처럼 안에만 있지말고 서양애들처럼…
한회사에서 오래 생활한 저를 서양애들은 오히려 신기해하더군요.

이글 보시는분들 먼저 자기 스스로 리밋을 만드시지 마시고, 꿈을 가지고 계신분은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세계1등제품이 많아 한국엔지니어 선호합니다.
그리고 제가 영국, 독일, 러시아, 인도 등등 많은 애들과 일해봤지만 적극성과 일에 대한 열정은 한국사람이 가장 강합니다. 그렇기에 아무것도 없는 한국에서 1등 기술과 제품이 많이 나오는 것이겠지만…

적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화이팅오늘 하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