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주민이 오퍼를 넣은 바이어에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 66.***.40.70

너님 새끼 보니까 하루 진종일 여기 쳐 눌러 앉아서 글만 하나 올라오면 저주를 퍼붓는 걸 보니…
누구를 제일 부끄럽게 하고 있는지 너님이 알려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