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효과가 날수도 있고 정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력서에서 주요한 경력이 추가되었거나 현재 얻으시고자 하는 잡이 하락기였고 일시적인 리세션때문에 잡을 얻기 어려운 전공이었다면 정효과가 납니다. 하지만 몇몇 전공들처럼 현재 최대 호황이고 본인의 능력부족으로 잡을 못 얻은 경우라면 역효과가 나겠죠. 어떠한 잡을 얻으시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6개월-1년간 계속 뿌린다는건 신분에 문제가 없으신 경우같은데 저같으면 뿌리겠습니다. 어차피 역효과나더라도 HR에서나 짜증이 날뿐 구직자에겐 뿌리나 안뿌리나 회사에 안맞으면 떨어지는건 마찬가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