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싱홈에 간병인으로 취업영주권 진행하신 듯한데 어느 널싱홈인지 아주 괘씸하네요.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필리핀사람들 생각보다 많이 영악하고 천박한 듯요. 이주공사랑 공모해서 순박한 사람들상대로 첨부터 수수료받고, 영주권취득후 위약금까지 받을 목적으로 영주권스폰해주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위약금 절대 물지 마시고, 변호사 상담후 너네가 일 안줘서(계약위반은 업체가 한듯)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서류상 증거남기시고 다른 널싱홈에서 일시작하세요. CNA는 일자리 구하기 엄청 쉬운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