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저와 같은 경우를 경험하지 않기를 바라며..
EB3 비숙련. 140 프리미엄 프로세싱 15일 경과하고, 어떠한 액션도 없었어요. 그러고 8개월 지나서 인가, 한국 경력 증명 RFE 떠서 제출하고 , 140 접수하고 1년 2개월 만에 승인 받았어요. 그리고 나서 변호사를 통해 이민국에 리펀 요청하고, 리펀 받았습니다. 제 경험 참고하세요. 제 경우가 흔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140 급행으로 했고, 8월 5일 received date인데 ,13일에 추가자료 요청이 떴습니다. 추가자료가 아직 어떤 건지는 모르는데 , 추가 요청이 뜨고 아무런 액션 취하지 않았는데 다시 approved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변호사는 가끔 140 급행은 2주안에 해야하는데 시간을 벌기 위해 일부러 추가자료 요청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셔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