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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로 하겠음.
버지니아 7시20분 인터뷰 페어펙스 였음.
변호사가 주로 아침에는 어렵지 않은 케이스를 인터뷰를 잡는다고 하여 좋아라함.
먼저 들어가는 사람들보며 대부분 이민국 직원들이 웃는얼굴고 인사하며 맞아줌.
내이름을 부름. 직원은 인도계/방글라데쉬계 30 중반의 씬삥으로 보였음 (몸에 딱붙는 정장에 올뺵으로 포니테일에 안경썻음)
뒤에 의자에 앉으라고 이야기해서 뒤에 앉는데 변호사가 첵상 앞에 의자를 앉으라해서 앉으니까. 이민국 직원이 쥰내 띄껍게자기가 말한데로 뒤에 의자에 앉으라함. (변호사님 살짝 당황하심) 쭉 뒤에 앉아서 인터뷰함. (참 나이스하지 않음)딱봐도 빨쎌꺼란 예감이듬. 인사하는데 웃지도 않으며 엄청나게 사무적임. 자기 일하는거 이외 아무이야기도 안함.
신원조회이후 핑거프린트, 거주지, 생년월일, 본적, 부모님 성함, 부모님의 거주지를 물어봄. 출생증명서 원본 가져왔냐 물어봄 변호사가 미리 제출했다고 말함 그러니까 직원이 서류 안읽어 봤냐며 뭐든 원본 서류도 같이 가져오게 되어 있다며 변호사를
가르침. 변호사가 원본을 제출했는데 왜 또 제출해야 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럼 이원본 안돌려주고 자기가 갖고 있어도 되냐고 물어봄. 그러라고함. 그리고 어느 고증학교 를 나왔는지 어디서 졸업했는지 학교 는 어디를 다녔는지 전공이 뭔지 물어봄.EAD카드를 쓰지 않고 있었음. 졸업까지 1학기 남아서 보스가 기다려준다고 말했음.
아직 JOB OFFER가 있냐고 물어봄 8월에 보스랑 전화하여 아직 유효하다했음. 그럼 편지가 져오라함
변호사가 언능 485J도 함께 첨부했다함. 그러니까 이 직원이 485J는 그럴떄 쓰는게 아니라며 퉁명 스럽게 대답
변호사가 통상적으로 이런게도 쓴다고 하니. 더 퉁명스럽게 서류는 읽어봤냐고 BOSSY 하게 굴음.
이쯤에서 변호사에게 (아닥하고 가만히 계시라고 말하고 싶었음…)본인은 창피하게DUI가 있음. 질문중에 체포 된적이 있냐 물어봐서 있다함 . 이쯤에서 변호사가 DUI가아닌 DWI 0.08
이라는 낮은 수치라며 카바를 쳐줌 그리곤 파이날 디스포지션 보여줌줌
보더니 이거말고 내가 페널티를 잘 이행했다고 하는 서류를 가져오라고함. 이쯤에서 변호사가 버지니아는 그게 맞다고 함.
직원 욜라 퉁명스럽게 이건 그냥 최종 판결이지 1년짜리 제한된 운전 면허를 잘이행했다는 서류가 아니라고 핀잔을줌.
그러더니 직원이 아마 주마다 다를수 있으니 자기가 더 알아본다고함.본인 또한 창피하게 이혼 기록이 있음 ㅜㅜ 전처의 이름과 나이를 물어봄 그리고 결혼후 이민 절차 진행을 했냐고 물어봄
안했다고 대답함. 이혼 카피 서류를 봄 카피말고 원본을 가져오라함(미친 원본은 전처한테 있는데 어디 사는지도 모를느데)
원본이 없으면 법원가서 써티파이 카피를 받아오라함….이쯤에서 변호사님께서 통상적으론 카피로 되는데 써티파이 카피가
왜 필요하냐 물으니. 서류 내려노코 변호사 얼굴 뚫어지게 쳐다보며. 그것은 이민국 직원마다 다르며 자기는 그것을 원하니까
가져오라고 이야기함.그러곤 YES/NO 질문 45개 정도 물어본후 인터뷰가 끝남. 인터뷰는 대략 40분에서 1시간정도 소요된거 같음.
인터뷰 끝나고 변호사님께서 엄청나게 사무적인 직원이라 이야기하심. 어쩌면 저런스타일이 일을 더 빨리 처리해줄꺼란 이야기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