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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03:28:24 #33685121234 211.***.157.206 2572
여기엔 비정상적으로 욕하시는분도많고
비관적이고 막말하시는분들이 너무 많네요ㅎㅎ
같은 글을 다른 곳에 올리면 다른 반응입니다.
욕도 없고 오히려 더 현실적인 댓글들이 많아요
열등감을 자존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거같아요
본인을 제외한 사람들의 인생은 다 우스우신가요?
여기에도 욕이 달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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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교포나 한국 국내 사람이나 다 좀 삐뚤어진 것 같아요. 한국 역사 자체가 침략도 많이 받고 국내 사람끼리 갈등도 많고 해서 그런건지 열등감과 피해의식 타인 시선 의식 등등이 심한데, 인터넷이라 본모습이 여과없이 나타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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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 게시판도 익명인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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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에 무회원제라 그럼
자기 이름까면 다들 예의 바름
겉과 속이 다른건 일본인의 종특이라고 하는데
한국인도 마찬가지고 인간의 종특임-
동감 ㅋㅋ
솔직히 한국인이 더 심한듯요 해외에선.
남 잘되는꼴 못보고, 과시욕이 장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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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쓰는 사람들중에 이상한 사람들 많다는거… 보통 접속해보면 바로 알지 않나요?
난 그 재미로 여기 들리는데…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고 그러면 여기 들러서 또라이들 글쓴거 보고 피식 웃고 그러면서 풀기도 해요.
그리고 여기 글쓰는 사람들중에 교포보다 한국에서 글 쓰는 또라이들 더 많을걸요? 아니면 FOB같은애들이 더 많던가?-
저는 그 반대입니다. 여기서 많은 도움도 받았고 해서 가능하면 제 경험이나 의견도 올리려고 하는데 너무 많은 욕과 쓸데 없는 글이 많으면 열받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정보 찾기도 힘들어지고. 어떻게 남이 욕하는거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까? 그런걸 원하시면 다른 사이트를 보는게 맞습니다. 여기 사이트의 취지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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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그 취지에 맞게 관리를 하던지요?
좋으신분들이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고 도움 줄려고 하면 뭐합니까? 관리자가 개판을 쳐서 그런사람들 다 떠나가고 이사이트를 보는 시각을 그렇게 바꾸는걸요?
여기서 진지한 얘기를 하실려구요? 어이쿠… 정신병 걸립니다.
10년 넘게 이 사이트 보다보면 저처럼 변할 확률 높을걸요?
어떻게 남이 욕하는거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까? 누가 좋아진데요? 제가 그랬나요? 어느부분에서 그렇게 해석을 하셨는지요?열받고 그러면 님이 다른 사이트 가세요… 여기 이미 또라이들 걸러내기 힘들어졌어요.
취지고 뭐고 현실을 보세요.
자신있으면 이 사이트 한번 바꿔 보시던지요-
근데 관리자가 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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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와서 인성얘기 하면 안되요 ㅋㅋ 익명게시판인데
불평하는것 부터 잘못된듯요 ㅋㅋㅋ스턴님, 특정 나라를 얘기하기보단 인간 전체에 해당하는 얘기인듯요 …
많은 사람들의 마음안은 모르죠 익명이 아닌이상… 어쩔수 없는 사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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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가 다스리는 망가져 버린 나라에서, 누가 가장 책임이 클까? 초딩이라도 금새 알아버린다. 그 독재자 본인이 가장 큰 원인이자 책임이 있다는 걸.
이곳 게시판의 독재자가 과연 누구일까?
내가 굳이 삭제질을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마음껏 해대는 운영자라고 말할려고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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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가 나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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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게시판은 어디나 다 그렇죠. 여기만 그런거 아닙니다.
근데 여기 상주하는 일베 몇마리가 있어서 더 심해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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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에 동의합니다.
한국에서 일부러 이 사이트에 들어와 이상한 글을 싸질러 놓는 사람들이 있지요.
대충 문빠라고도 하고 좌빨리들이라고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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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실패한 도피성이민자들이 많아서 그래요 ㅋㅋㅋ
LA, ATL, Chicago 한인타운 보면 불체자가 70프로 이상입니다.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살기 바쁘고,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실패한 인생 루저들이 대부분이지요.
근근히 미국에서 학벌좋고 좋은 직장 잡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그런 트랙타는 사람들 보면 어떻게든 까내리기 바쁩니다 ㅋㅋㅋ
쓸데없이 한국 정치에 관심많은 종자들 특징이 대부분 지들 인생 실패해서 애국자 코스프레 하며 현실 자위 하는 것들이죠 ㅋㅋ
마치 정신은 깨어난 깨시민이고 애국자인냥 ㅋㅋ
그냥 재미로 들어와서 “아.. 이런 ㅄ들도 있구나” 하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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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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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런글에서도 좌빨찾는 사람들 보면…… 정신병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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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글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게시판 문화의 정화는 관리자의 힘만으로 되는 건 아니고
참여자의 의견들이 모여서 여론이 되고 정화가 되는 겁니다.여기 오는 사람들은 정보 취득과 공유를 위해 오는거지
감정 쌓인 것을 풀러오는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뭔가 속에 쌓인 것을 시원하게 풀고 싶으시면
좋은 사이트들 많이 있죠. -
사용자의 2%만 이상한 댓글을 단다고 해도 그들이 열심히(?) 활동하면 사이트 전체를 망치는건 금방입니다.
관리자는 소수라서 참고 넘어가면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많은 이들이 상처 받는 플랫폼을 유지하고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도적이 아니라고 해서 그 사실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매일 욕하고 깔깔거리는 사람들이 놀림감을 기대하며 들르는 사이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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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에 기대서 자기 형제나 자식에게는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쓰레기를 이곳에 쏟아내는 사람들은 잘 모르죠…
자기 입에서 나오는 말, 자기 손끝에서 타이핑 되는 말이 자기 수준인 것을… -
한 20 년 전에 콩코드에서 운영자와 알게 되어 꾸준히 방문 했는데, 이러한 느낌이 저만의 생각이 아니네요. 절이 싫으면 떠나는 것이 맞는지, 이제 떠날 때가 됐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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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욕해대는 분들도 있지만 분명 생각없이 질문하거나 넋두리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글들에 안좋은 글들이 달리던데요… (정치, 자동차 관련글 제외…)1. ” 언제 승인될까요?” 식의 글..
-> 누가 어찌 압니까…. 점쟁이도 아니고…2. 승인 기다리다 지쳐 피가 마릅니다. 정말 죽을 것 같아요…
-> 뭘 바라고 올리는 글인지…. 넋두리 글을 여기에 왜 올리는지… 위로받기 위해???3. 미국 직장인 2년차 연봉이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 지역, 직종도 명기하지 않고 뜬금없이 2년차 연봉을….4. “New card is being produced” 이게 승인 맞나요?
-> 1분만 검색해도 수두룩하게 나오는걸…. 그렇다고 타임라인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알면서 그러는건지 자랑하려고 하는건지…..5. 인터뷰 마쳤는데 온라인 상에 status가 변경되지 않습니다.
-> 마찬가지로 검색하면 수두룩하게 나옵니다.6. 이민국 내부 프로세스를 문의하는 글
-> 상식적으로 여기서 답변해줄 수 있는 문의가 아닙니다.
설사 이민국 직원이나 이었던 분이 있다한들 알려주지 않을 겁니다….이 외에도 많은 글들이,,, 보면 답답하게 여겨질 정도로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제 기준이겠지만…)
무작정 욕하는 분들도 문제지만, 무작정 질문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 만큼은 부정 할 수가 없네요…. -
이 사이트에 프로 악플러가 창궐하기 시작한게 2018년 초부터입니다. 이 사이트가 생긴 기간에 비해 악플러의 활동시작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여기가 익명게시판이라고 글쓴이가 누군지 모를 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다 기록이 있어서 찾아 냅니다.
아틀랜타 모 사이트에서 익명으로 모변호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잡혀서 법원에서 15만불 배상판결 났습니다. 익명게시판이라고 못 찾을 거라는 건 착각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어느 이주공사 사장 혹은 직원이 허위사실로 여기 댓글 다는 것 찾아서 변호사분에게 알려 드린 적 있습니다.
코리아데일리, 미씨유에스에이, 미준모, 기타 등등 게시판은 실명인증 게시판에도 불구하고 댓글보시면 욕이나 조롱같은 악플 다시는 분 꽤 있습니다. 걸굴흡님이 언급하신 것처럼 소수가 건전한 사이트 망치는 건 순식간입니다. 질문이 좀 상식적이지 않을 지라도, 조금만 검색해보면 다 나올 내용이라도 악플을 달기보다는 무플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답글이 하나도 안 달린 글도 있는 것처럼요. 그리고, 악의적미며 노골적으로 잘못된 답변만 다시는 분이 있더군요! 이런 분의 댓글 너무 조심해야 합니다.
글쓴이가 미국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거나, 사회경험이 전혀 없거나,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분이거나, 혹은 처음이라 인터넷 검색기능에 익숙하지 않은 분일 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질문에 본인들이 한 번 겪은 경험과 비전문가의 지식으로 약간의 도움 줄려고 이 사이트가 만들어진 취지를 이해하는 분들이 더 많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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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랜타 모 사이트에서 익명으로 모변호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잡혀서 법원에서 15만불 배상판결 났습니다. 익명게시판이라고 못 찾을 거라는 건 착각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어느 이주공사 사장 혹은 직원이 허위사실로 여기 댓글 다는 것 찾아서 변호사분에게 알려 드린 적 있습니다.
이런거 운영자분이 공지해서 걸어두면 좋을듯. 그리고 ‘경찰등에 요청이 있을시 운영자는 적극적으로 협조합니다’ 요런글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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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피해의식 열등감 덩어리들 존나 많아요 ㅋㅋ 20만불 번다고 하니까 거지새끼라는소리 처음들음 여기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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