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취소 통보에 관한 질문

trt 76.***.10.211

저도 7월 31일 당일승인을 기대하고 인터뷰 보러 갔는데요. 쿼터가 다 차서 자기가 인터뷰를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0월달에 다시 리스케쥴 잡아 준다고 하여 와이프랑 실망하고 그냥 돌아 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 케이스가 텍사스로 이관이 되어 6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담당 심사관이 이야기 하더군여. 지금 생각해 보니 텍사스로 이관되는 것 보다 10월달로 연기된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