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학교 네임벨류 필요 없다는 사람들, 전부다 믿고 거르세요.
학연지연은 미국이 한국보다 훨씬 심합니다.
영주권이 나온다고 한들, 네임벨류 좋은 학교 가서 잃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자꾸만 실력있으면 된다는데, 도대체 학부생한테 얼마나 대단한 실력이 있을까요?
이력서에 보여줄 수 있는 거라고는 GPA, 학교이름, 그리고 인턴 경력이 다 입니다.
만약 영주권이 안된다면, 솔찍히 위에 같은 대학나와서는 미국/한국 둘 다 취업힘듭니다.
이공계도 못해도 Top 20은 나와줘야 겨우 비비는게 현실입니다.
시간이 있으시다면 SAT, GPA 성적 높이셔서 더 좋은 대학 가세요.
가족초정 영주권이 얼마나 걸릴 지도 모르고, 추후에 이민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릅니다.
무조건 좋은 대학가시는게 최선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