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캐쉬란 진짜 100달라짜리 지폐로 페이 한다는게 아니라, 파이낸스를 안하겠다는 거임. 한 20일 쯤에 가서 캐쉬로 살거니 얼마 깎아 줄건지 먼저 묻고 월말까지 기다리면 딜러한테 연락 올거예요. 미국에 처음 온 사람은 이자율이 15~20%쯤 할겁니다.
돈 있는데 뭐하려고 고이자 내면서 할부로 삽니까?
크레딧은 크레딧카드 사용하면서 다달이 돈 잘 갚으면 저절로 쌓입니다.
나도 처음에 돈 충분히 있는데 주변에서 크레딧스코어 엊저구 하면서 할부로 사라는 바람에 17% 이자 물고 할부로 샀어요. 그나마 미니멈으로 파이낸스해서 다행이었죠.